한국에 일하러 오기

EPS 한국 취업 비용은 얼마? 저비용 G2G 구조와 '과도한 수수료 = 사기' 신호

알선비
제도상 없음 (요구 시 사기)
응시료
약 USD 24~28
항공권
HRD Korea 수배 후 급여 분할공제
오리엔테이션
약 NPR 700

EPS는 '저비용' 제도입니다

EPS(고용허가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비용이 매우 낮다는 점 입니다. 한국과 네팔 정부가 직접 운영하는 G2G 방식 이기 때문에, 민간 브로커에게 지불하는 거액의 알선비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드는 정규 비용

항목대략 금액
EPS-TOPIK 응시료USD 24~28
DoFE 오리엔테이션NPR 700
건강검진·증명사진 등실비 수준

항공권은 어떻게 되나요?

항공권은 HRD Korea가 수배 하며, 비용은 이후 한국에서 받는 급여에서 분할 공제 되는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출국 전에 항공권 명목으로 큰돈을 미리 내라는 요구는 정규 절차가 아닙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과도한 비용 = 사기 신호

수십만 원대(수십만 루피 이상)의 '알선비'는 제도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요구받는다면 그것은 사기입니다.

EPS는 개별 지원자가 회사를 직접 고르는 구조가 아닙니다. 사업주가 구직자 명부에서 선택 하므로, 누구도 돈을 받고 "합격"이나 "취업"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다음과 같은 요구는 모두 사기입니다.

  • "돈을 주면 명부 상위에 올려주겠다"
  • "사업주와 직접 연결해주겠다"
  • "수수료를 내면 합격을 보장한다"
  • "더 빠른 비자를 위해 급행료가 필요하다"

왜 사기를 조심해야 하나

큰돈을 브로커에게 넘기면, 돈을 잃을 뿐 아니라 위조 서류·불법 경로에 연루되어 한국 입국이 영구히 막힐 수도 있습니다. 정직한 저비용 절차가 결국 가장 빠르고 안전한 길입니다.

피해를 봤다면

부당한 금전 요구를 받거나 이미 피해를 봤다면 네팔 노동부(DoFE)에 신고 하세요. 신고는 본인뿐 아니라 다른 예비 이주자를 보호하는 일입니다.

응시료·오리엔테이션 비용 등 정확한 금액과 항공권 처리 방식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epsnepal.gov.np의 당해 공고 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 취업에 총 얼마가 드나요?
EPS는 저비용 G2G 제도입니다. 정규 비용은 EPS-TOPIK 응시료(약 USD 24~28), DoFE 오리엔테이션(약 NPR 700), 건강검진·사진 등 실비 수준이 전부입니다. 항공권은 HRD Korea가 수배해 이후 급여에서 분할 공제됩니다.
브로커가 수수료를 내면 취업시켜준다고 합니다. 사실인가요?
사실이 아니며 명백한 사기입니다. 사업주가 구직자 명부에서 근로자를 직접 선택하는 구조라, 누구도 돈으로 합격이나 취업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수십만 원대 알선비는 제도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미 브로커에게 돈을 냈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즉시 네팔 노동부(DoFE)에 신고하세요. 추가로 돈을 더 내지 말고, 모든 절차는 공식 창구(epsnepal.gov.np)로만 진행하세요. 신고는 본인과 다른 예비 이주자를 보호합니다.

공식 출처

먼저 온 사람에게 물어보기

한국에 오는 것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나요? 이미 한국에 있는 사람들에게 커뮤니티에서 물어보세요.

커뮤니티에 질문하기

본 정보는 일반 안내이며 법적 자문이 아닙니다. 규정·금액은 매년 바뀌므로 반드시 공식 사이트 epsnepal.gov.np에서 확인하세요.